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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선물과 편지

by 봄나랜 2020wow 2020. 9. 13.

아이들과 헤어지기 아쉬웠던 날
강제이지만 마지막 편지쓰기
꼭 꼭 눌러 써준 아이들의 마음

감동의 선물
고사리 같은 손으로 눌러쓰고
용돈모아 산 선물들

생각지도 못한 꽃다발과 편지

선생님의 캐릭터와
마지막 광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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