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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ving news

값으로 매길 수 없는 사랑

by 2020wow 2016. 4. 14.

어머니 전시회에 갔을 때 시로 읽고 나서 

뭉클했던 시였습니다.

노래와 함께 감상을 하니

또다른 감동이 오네요^^


어머니 전시회에서 받은 감동이 다시 살아나는 듯 합니다.


또 가고 싶어지는 어머니 전시회..


내일은 그때의 감동과 눈물을 기억하며 부모님께 


전화라도 드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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