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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뭐라고 하던데요!!"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그곳은 지금 홍대에서 한참 뜨고 있다는

바빈스 커피입니다.

브런치란..아침을 겸하여 먹는 식사라고 하죠^^

저의 생활은 거의 브런치로 시작하지 않나 싶어요..

!!!!

요건 바빈스 커피에서 주는 냅킨입니다. 베네팅 효과를 썼더니.

나름 분위기가 좀 나는듯 하지요^^

함박스테이크를 시키면 나오는 공짜 커피!! 제일 좋아하는 아메리카노이지요

메뉴가 여러개 있었는데.. 가장 맛있어 보이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함박스테이크였습니다. 브런치로 먹기엔 좀 부담스러운 메뉴일지 모르지만.

우리가 바빈스 커피를 간 시간이 늦은 오후여서 출출했어요..

가격 : 15,000원

정말 맛있어 보여서 탄성 한번 질러보고 맛을 보았습니다.

한 점 썰었습니다. 바빈스커피 함박 스테이크의 뽀인뜨는 요 반숙 계란 후라이인듯요.

ㅣ식감이 훨씬 더 부드러워지더라구요..

고기와 계란 사이의 약간의 치즈가 섞여있는 듯 했었는데..확신은 없었어요.

맛있게 먹었니다. 마늘빵은 대박!!

구운 양파는 다 아시는 맛처럼 달콤했구요..구운 호박이 새로운 충격이었어요..맛있었어요.

의외로 불맛을 준 토마토가 별루였어요..

샐러드는 좀 많이 써서 그닥..이었어요.

맛있게 후딱 둘이서 먹었는데..

배가 고팠어요..그래서 오랜 고민끝에

빠네 크림 파스타를 추가했어요.

12,000

빵이 다른곳보다 조금 작은 듯한 느낌이었어요..

맛은 찐했어요..근데..얘를 시키고 난 후 배가 불러져서

얘는 감탄없이 없애댜 한다는 의무감으로 먹어서 아쉬웠지만

바빈스커피용 빠네파스타의 가장 맛있는 부분은

단연..저 빵뚜껑이었어요.. 마늘빵으로 구워주시더라구요..

바삭하니 가장 고소했어요.ㅎㅎㅎ

빠네 덕에 나온 싸비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커피 한잔으로 좀  부족했는데..딱 좋았어요

결론은 .. 좀 비싸다는 느낌이었어요..

요즘 라라코스트에 빠져 있는 저에겐 좀 비싼 느낌이라..

전 담엔 라라코스트로 갈려구요..

"바빈스 커피"

맛집을 가본 경험으로 딱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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