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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절기 - 무교절

by 2020wow 2020. 4. 8.

https://youtu.be/-pjn1oaPsS0

무교절

무교절은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을 표상하는 절기입니다.

날짜 : 1월{닛산} 15일

유래 : 모세를 통하여 1월 15일 라암셋에서 출발하여 홍해 바다를 건너기까지의 고난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앞에는 바다가 있고 뒤에는 적군들이 추격해 오는 진퇴양난의 고통 속에서 하나님의 보호하심으로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보호 인도되어 고해의 바다 홍해를 건너기까지의 당했던 고난을 기념하는데서 유래되었습니다 


약속 : 고난을 통하여 온전케 된다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것임이라
[마태복음 5장 10절]

 

예언성취 : 유월절 다음 날부터 홍해 바다를 건너기까지의 고난을 기억하기 위하여 무교병과 쓴 나물을 먹었던 절기로서 이 절기의 예언적 성취는 유월절 다음 날 예수께서 오전 아홉 시부터 오후 세 시까지 장장 여섯 시간동안 우리의 죄를 대신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사 고통당하심으로 예언을 이루셨습니다 구약시대에 무교병과 쓴 나물을 먹으면서 고행을 되씹음같이 신약시대에는 금식함으로써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함으로써 하나님의 희생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마가복음 2장 20절]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체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바 되었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에게 얼굴을 가리우고 보지 않음을 받는 자 같아서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시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 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 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그가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 갔으니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산 자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 받을 내 백성의 허물을 인함이라 하였으리요
그는 강포를 행치 아니하였고 그 입에 궤사가 없었으나 그 무덤이 악인과 함께 되었으며 그 묘실이 부자와 함께 되었도다

여호와께서 그로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케 하셨은즉
그 영혼을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그가 그 씨를 보게 되며 그 날은 길 것이요
또 그의 손으로 여호와의 뜻을 성취하리로다

가라사대 그가 자기 영혼의 수고한 것을 보고 만족히 여길 것이라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며또 그들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리라

이러므로 내가 그로 존귀한 자와 함께 분깃을 얻게 하며 강한 자와 함께 탈취한 것을 나누게 하리니
이는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입었음이라
그러나 실상은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지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하시니라
[이사야 53장]

댓글4

  • 또별이 2020.04.08 12:23 신고

    그리스도께서 감내하신 고난과 고통에 비하면 우리가 짊어진 십자가는 지극히 가볍고 작은 것임을 오늘 무교절 절기를 통해 더욱 가슴에 새기며 보은의 삶을 살아가는 자녀가 되렵니다.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 감사합니다~~
    답글

    • 2020wow 2020.04.08 23:17 신고

      지극히 작고 가벼운 금식으로 그리스도 고난에 참여한 자라 인정해주심에 그저 감사드립니다

  • 쭈누사랑 2020.04.10 11:59 신고

    우리 죄로인해 십자가의 고통을 감내하신 하나님께 죄송합니다
    답글

  • 즐거우미 2020.04.15 22:48 신고

    오직 죄인들을 위해 희생하시고 고난 당하신 예수님.
    이세상에 죄인위해 대신 죽어주시는 위대하신 분이 있을까요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우리 죄대신 십자가에 희생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