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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일반교회와는 다르게

왜?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을까요?

그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어머니 하나님께서 나와있기 때문이에요

우리의 육체가 육의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받듯이

우리 영의 영원한 생명은 어머니 하나님으로 부터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 하나님이 계셔서 하나님의 교회는

날마다 더 행복하지요

 

 

 

by 지금부터!! 2016.10.21 23:45

환상의 집


"와, 엄마. 돌라왔어요. 제 환상의 집으로 돌아왔어요."

"환상의 집? 무슨 말이야?"

"엄마!,  아빠는 어디 있어요?"

엄마는 대답대신 방문을 가리켰다.

그곳을 보자 아빠가 저를 바라보고 있었어요.

저는 아빠에게 달려가 푹 안겼습니다.

"아니, 얘가 왜 이래? 아빠가 함께 놀자고 해도

재미없다고 본체만체하더니."

집에 돌아온 것이, 무척 다행이에요.

아빠 엄마가 있는 곳이 제가 그토록 찾아다니던

환상의 집이라는 것을 이제야 알았어요.


-창작동화집<행복의 노래>중에서-


환상의 집을 찾아 열심히 헤매였던  자녀가 진정한 환상의 집을 찾은날!!


생각없이 당연한 것이라고만 생각했어요..

아버지 어머니께서 계신 집을요..

아버지 어머니께서 계시고 행복한 가정이 있다면 정말 그곳이 환상의 집이 맞지요..


하나님의 교회는 환상의 집!!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진정한 행복한 가정이

여기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늘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을 받으며 행복한 가정에서

그 자녀들은 웃음꽃이 넘쳐나지요.







by 지금부터!! 2016.07.04 00:42

★하나님의교회는★


엘로힘 하나님의 가름침대로 선한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멋진 교회이지요..강원도 원주에 들렀다가 문득 생각이 난 소식이 있어 올려봅니다. 강원지역(원주하나님의 교회외)에서 여러 많은 봉사활동으로  강원도의회 의장 표창을 받았다고 하네요^^



[출처] 강원도의회 의장 표창을 받은 하나님의교회(원주하나님의교회외)


  ▲ 강원지역(원주하나님의교회외)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회 목회자들이 21일 박상수 도의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도의회(의장 박상수)는 21일 오전 본회의장에서 강원지역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회 목회자 10명에게 사회봉사 공로를 인정해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수상자로는 김주철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을 비롯해 춘천, 원주, 강릉, 속초 등 도내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들이 포함됐다.

하나님의 교회 도내 성도들은 정기적인 환경정화 운동을 벌이고 생명 살리기 헌혈운동, 불우이웃돕기, 농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경식

 

출처-강원도민일보  2013.05.22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626775



전세계적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전도는 물론 연합회별로 선한 행실로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진정한 복음을 행하는

실로 멋지고 대단하고 상 받을만한 멋진 곳이지요^^



엘로힘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사랑을 실천한 강원지역 하나님의교회(원주하나님의교회외)!!


축하드립니다..


by 지금부터!! 2016.06.05 11:32

봉사하면 하나님의 교회가 유명하죠!!

릴레이식 헌혈운동에 대한 소식이 경인일보에 실렸네요..한번 들여다 볼까요~~^^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헌혈릴레이' 봉사활동



일산 헌혈릴레이 (1)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가 혈액원의 혈액 재고량 수치가 '심각단계'에 이르는 등 전국적인 혈액 부족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병원과 환자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하나님의 교회는 2016년 유월절 대성회를 맞아 지난 2월부터 국내 곳곳의 성전을 중심으로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행사를 벌이고 있다. 


지난 17일 구리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구리뿐 아니라 동두천, 남양주, 의정부, 양주, 포천, 양평 등 곳곳에서 모인 신도 500여 명이 헌혈행사에 참여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 행사에서 신도들은 출퇴근 시간을 쪼개 헌혈에 참여하거나 일부러 휴가를 내는 등 바쁜 일과 속에서도 이웃사랑에 동참했다.


앞서 지난 16일에는 600여 명의 신도가 고양 일산에 모여 헌혈에 참가했다. 인천에서도 지난 14일과 17일 인천낙섬과 인천남동 하나님의 교회에서 헌혈행사를 개최해 각각 300여 명과 500여 명이 소중한 혈액을 기증했다.


나병진 서울서부혈액원장은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어낼 수 없기 때문에 헌혈이야말로 죽어가는 환자를 살릴 수 있는 소중한 봉사이자 헌신이며 희생"이라며 "헌혈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하나님의 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거듭 고마움을 표시했다.



출처 : 권준우기자 junwoo@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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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지금부터!! 2016.04.01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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