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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비싸서 다시 안갈 줄 알았는데

안가봤다는 지인의 말에 왠지 모르게 생각나는 안내자의 역활^^

다시 찾은 바빈스커피 메뉴 소개 합니다.

바빈스커피-연어샐러드

바빈스 커피의 연어샐러드 입니다.

가격은 11,000원에 커피 한잔 서비스입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구운 토스트에 연어랑 소스랑 양파올려 먹으니 ..

음~~ 입에 쫙쫙 붙었어요..

커피도 넘 넘 맛있었어요..

두번째 메뉴는~~~~~*^*

바빈스커피-프렌치 토스트

바빈스 커피의 프렌치 토스트입니다.

연어샐러드에 좀 밀리긴 하더라구요. ㅎㅎ

그래서인지 가격도 9,900원에 커피한잔 서비스랍니다.

둘이서 배부르게 잘~~먹었습니다.

여전히 비싼감이 느껴지는 바빈스 커피의 두번째 메뉴 소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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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지금부터!! 2016.10.18 00:17

"브런치 뭐라고 하던데요!!"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그곳은 지금 홍대에서 한참 뜨고 있다는

바빈스 커피입니다.

브런치란..아침을 겸하여 먹는 식사라고 하죠^^

저의 생활은 거의 브런치로 시작하지 않나 싶어요..

!!!!

요건 바빈스 커피에서 주는 냅킨입니다. 베네팅 효과를 썼더니.

나름 분위기가 좀 나는듯 하지요^^

함박스테이크를 시키면 나오는 공짜 커피!! 제일 좋아하는 아메리카노이지요

메뉴가 여러개 있었는데.. 가장 맛있어 보이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함박스테이크였습니다. 브런치로 먹기엔 좀 부담스러운 메뉴일지 모르지만.

우리가 바빈스 커피를 간 시간이 늦은 오후여서 출출했어요..

가격 : 15,000원

정말 맛있어 보여서 탄성 한번 질러보고 맛을 보았습니다.

한 점 썰었습니다. 바빈스커피 함박 스테이크의 뽀인뜨는 요 반숙 계란 후라이인듯요.

ㅣ식감이 훨씬 더 부드러워지더라구요..

고기와 계란 사이의 약간의 치즈가 섞여있는 듯 했었는데..확신은 없었어요.

맛있게 먹었니다. 마늘빵은 대박!!

구운 양파는 다 아시는 맛처럼 달콤했구요..구운 호박이 새로운 충격이었어요..맛있었어요.

의외로 불맛을 준 토마토가 별루였어요..

샐러드는 좀 많이 써서 그닥..이었어요.

맛있게 후딱 둘이서 먹었는데..

배가 고팠어요..그래서 오랜 고민끝에

빠네 크림 파스타를 추가했어요.

12,000

빵이 다른곳보다 조금 작은 듯한 느낌이었어요..

맛은 찐했어요..근데..얘를 시키고 난 후 배가 불러져서

얘는 감탄없이 없애댜 한다는 의무감으로 먹어서 아쉬웠지만

바빈스커피용 빠네파스타의 가장 맛있는 부분은

단연..저 빵뚜껑이었어요.. 마늘빵으로 구워주시더라구요..

바삭하니 가장 고소했어요.ㅎㅎㅎ

빠네 덕에 나온 싸비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커피 한잔으로 좀  부족했는데..딱 좋았어요

결론은 .. 좀 비싸다는 느낌이었어요..

요즘 라라코스트에 빠져 있는 저에겐 좀 비싼 느낌이라..

전 담엔 라라코스트로 갈려구요..

"바빈스 커피"

맛집을 가본 경험으로 딱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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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이에요..

 

뭘로 먹어줄까요? 비가 오니 칼국수가 생각이 나지요..

 

그래서 오늘은 홍두깨 칼국수로 메뉴 선정^^

 

생각만 해도 행복한 칼국수 먹으로 고고!! 쌩

 

 

다른 분들은 들깨칼국수를 시켰지만 ..

 

전 바지락을 사랑해서 바지락 칼국수를 이곳 홍두깨 칼국수집에서 먹기로 했지요..

 

바지락 칼국수가 보글 보글 끓을동안..

 

열무김치 등장..

 

 

아삭거리는 식감이 일품인 열무김치와 참기를을 뿌리고 밥이랑 에피타이저로..

 

이 열무김치의 아삭함과 고소한 이 맛에 반해서

 

또 오게 만들어주는 열무김치 비빔밥을 정말 강추입니다.

 

 

 

깻잎지인데도 싸지 않고 새콤 달콤해서 밥이랑도 칼국수랑도 정말 잘 어울렸어요..

 

이 깻잎김치를 열무비빕밥에 싸서 먹었더니..그 맛이 일품이었어요^^

 

 

 

그리고 반찬으로 나온 요 고추김치..너무 맛있게 먹다가 사진 찍는걸 깜박해서..

 

먹다가 찍어서 비쥬얼이 요래 되었네요..

 

달콤한? 된장에 아삭거리는 고추김치의 식감도 멋졌어요..

 

요 고추김치는 리필을 두번이나 했다는 후문이요..

 

 

오늘의 주인공인 바지락 칼국수랍니다.

 

열무비빔밥을 너무 맛있게 먹어서 얘는 조금 덜 반가웠지만 그래도 맛나게

 

배부르게 아주 잘 먹었습니다..

 

담엔 바지락 칼국수 말고 들깨 칼국수로 주문하려구요.

 

홍두깨 칼국수집은 들깨 칼국수가 더 진하고 맛있었어요^^

 

 

 

칼국수에 빠질 수 없는 그 이름 ..김치..

 

역시나 잘 어울리는 겉저리 김치.. 좋았어요...

 

 

비오는 날 홍두깨 칼국수집에서의 성공적인 점심 식사 소개

 

THE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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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지금부터!! 2016.06.16 02:05

바람 불어 좋은날^^

예쁜이와 함께 치즈 돈까스를 먹으러 갔습니다.

살이 두툼하니.. 저 맛깔스런 돈까스 안에 치즈가 그득히 자리한듯 하죠~~?


기대 가득 안고 치즈 돈까스를 조심스럽게  잘라보았습니다.

역시나 기대만큼이나 풍부한 치즈가 기다리고 있었네요.

오늘 점심은 이 치즈 돈까스 덕에 행복했네요^^



참고로 여기 경치도 좋더라구요

치즈 돈까스도 맛있게 먹고..

산속에서 힐링하고 온 기분이었어요


요긴 치즈 돈까스를 먹으로 오시는 꼬맹이 손님들의 쉼터^^




치즈 돈까스로 배도 불리고 멋진 풍경에 눈도 행복했던 어느 오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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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지금부터!! 2016.05.04 01:06

까르보나라를 음식점에서 시키면?

크림파스타 같은 느낌의 하얀색의 고소함으로 알고 있었네요

여기 간단하고 새로운 까르보나라가 있어 공유해요^^


시대가 시대이니 만큼 빨리 돌려보고 싶었다는^^

2배속이 없어 아쉽네요.

자세한 설명과 후기가 있어서

꼭 만들오 보고 싶은 까르보나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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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맛깔나게 비벼진 이 밥은

바보형제 쭈꾸미집의 세트메뉴!!

한상 차려진 모습이죠~^^

가격은 1인분 9,900원입니다.


입이 메워서 정신 없을때

요 피자로 입을 살짝 달래어주고~~~


묵사발로 시원하게 다시 진정시켜주면서


늦게 찍힌 밥의 모습이랍니다^^

탄향이 나서 더욱 매력적인 매운맛

오늘은 바보형제네 쭈꾸미집에 다녀왔네요

매운게 땡기는 날 가보셔요. 

바보형제들의?  쭈꾸미집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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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도토리묵밥을 만들어볼까요~~^^


먼저 육수를 미리 우려내도록 해봐요.

멸치, 다시마, 양파, 무, 마늘과 파도 넣는데 없어서 안넣었어요..

단맛을 내기 위해 사과 골은걸 마구 집어넣었어요..국물이 생각만큼 달지 않았어요..그냥 입에 쫙쫙 붙었어요 ㅎㅎ

간은 멸치액젖 1스푼이랑 진간장 두스푼 넣었어요..

끓이고 나서 싱거우면 소금 조금 더 넣으시구, 짜면 물!! 아시죠^^



밥을 꼬들 꼬들하니 미리 지어놓구요..



동네 할머니께서 직접 주우신 도토리를 엄마께서 정성들여 만들어주신 도토리묵을 


먹기 좋게 잘라주시공...



김밥 사먹을 때 따라온 단무지를 재활용하여 요렇게 채 썰어주시고..



달걀을 마구 흔들어 주어 지단을 만들구요..

이쁘게 하고 싶으시면 흰자 노른자 분리하여 두가지 색으로..



마트에 마감쯤 가면 자주 나오는 50%할인된 버섯을 양파랑 소금 넣고 살짝 볶고..

저는 있는 재료는 있는데도 다써요..

요리는 맛있는게 정답이죠^^



이제는 묵어져가는 작년김치를 다지고..



쌈 싸먹고 남았던 깻잎 넣어주고.. 은근 인기 좋습니다..향 때문인가봐요..



메콤한걸 좋아하는 저를 위해 청량초를 다지고..



마지막을 장식해줄 깨^^ 너무나 고소한 깨..



조미김 먹다남을거 가위로 자르고..



마지막으로 시원하고 간간한 육수까지...ㅎㅎㅎ

에공..김치도 없고 깻잎도 없어졌어요..

그러나 이미 섞어버려서 그림이 안나와 여기서 스~~~톱..

김치랑 깻잎이랑 청량초 넣어서 따끈하게 한사발..

사먹는것 보다 훨씬 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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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이 있어서 일찍 출근하게 되었다.

일이 잘 끝나지 않아 점심을 거르게 되는 상황이 생겼다.


그리고 저녁.. 급한 호출에 다시 일이 연장이 되었다.

배가 고팠지만 먹을 시간이 없어서 바로 일을 끝내고 집으로 가려는 시각 밤11시

배도 고팠지만 빨리 들어가서 자야겠다 싶었다.


집에 도착한 순간..

언제 그랬냐는 듯이 힘이 솟았다.

아이가 오로지 나를 위해서 만든 볶음밥..

식을까봐 어디쯤 오고 있냐며 전화를 계속 해주었던 이유가, 따뜻하게 먹으라고.

난 그날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만찬을 선물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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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가 너무나 먹고 싶었습니다.

고민끝에 선택을 했습니다. 마트로 고고고!!!

혹시나 마감 세일을 기대하고 갔으나..회는 세일이 없다하네요..

그래도 너무 먹고 싶었기에... 가격은 15,000원..

당첨^^


회가 적은데 비해 3명이 만족하려면..양을 늘려야 했지요..

잠깐!! 연어회는 왠지 참치랑 비슷하게 김이랑 잘 어울릴 것 같더라구요..




잘라놓은 ○○김을 준비하시고..




양을 늘이기 위한 가장 좋은 야채를 준비했어요..990원의 행복^^




또 하나의 990원이 저를 보고 있길래.. 깻잎도 같이 우리의 입을 즐겁게 해주기로 했네요..




역시 쌈에는 고추와 마늘이죠^^ 마늘이 없었어요.ㅠㅠ..


다행히 얼린 마늘이 있어서 별 기대없이 썰어서 같이 준비했어요.




회를 먹을 줄 모르는 사람이 고추장을 좋아한다고 했던가요..

아무렴 어떤가요.. 우리 입에 맛있으면 최고이지요..




연어회를 살때 같이 서비스로 끼워준 간장이랑 와사비!!

회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가장 귀한 재료중 하나


자..이제 한쌈 싸서 먹어볼까요^^ 아~~~~~~~~~~~~~~~~~~~~~~~

 맛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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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기대없이 찾아간 그곳은?
맘스 터치^^
엄마의 손맛?  손길?

키피를 좋아하는 저는 우선 따끈한 아메리카노 한잔을 시켰지요.
크기는 작아요.  그런만큼 가격도 1,500원


나의 파트너는 블루베리 에이드 한잔
2,000원 커피보다 조금 더 큰 사이즈
근데 치킨먹을때랑은 어울리지 않았다는. .
역시 치킨엔 콜라!! 라는 깨달음을 얻었죠


오늘의 메인요리
데리야끼 치킨 1마리 9,000원
감자를 추가시 1,000원추가입니다.
요즘 치킨값에 비해 저렴하게 먹을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제일 맛있다고 생각되는 닭다리를 한번
베어물었더니 바삭하고 쏠깃함 자체였어요.
단골될 준비중~~~
다음엔 순살로 도전해보려구요.
둘이서 먹었는데 반은 포장해서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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