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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는 구원자를 만날 수 있는

진리가 있는 교회입니다.

진리교회라 한다면 참 하나님을 찾을 수 있는 진리가 있어야 합니다.

다윗의 뿌리로 다시 오시도록 되어있는 재림 예수님

초림때 다윗왕의 예언에 따라

30세 침례를 받으시고 3년 동안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고

하늘로 가신 초림 예수님

다윗왕의 40년 통치의 예언에 따라

다윗의 뿌리로 다시 오신 재림 예수님께서는

나머지 통치기간인 37년의 예언을 이루셔야 합니다.

성경을 통해 진리를 확인할 수 있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사랑과 감사함이 넘치는 하나님의 교회는 진리도 가득한 교회랍니다^^

 

 

by 지금부터!! 2016.10.16 22:07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공부를 참 많이 합니다!!

왜냐구요??

성경공부를 해야만 참 구원자를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성경공부를 많이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지요^^

바로 우리의 구원자이신 아버지 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모두들 하나님의 교회로 오셔서 함께 성경공부하고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 축복 받아요~~~~

 

by 지금부터!! 2016.10.06 21:35

  하나님의 교회에 경사 났어요!!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님을 

버킹엄 궁전으로 공식 초청해 ‘여왕 자원봉사상’을 수여했습니다. 

종교단체 자격으로 이 상을 받은 것은 하나님의 교회가 처음이라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님는 엘리자베스 여왕으로부터 초청장을 받고 

지난 5월 24일 여왕이 직접 주최한 왕실 가든파티에 하나님의 교회 대표 자격으로 참석했어요.



영국의 국가원수가 종교단체 대표를 왕실로 초청한 이유는 

하나님의 교회가 영국 최고 봉사상인 ‘여왕 자원봉사상’ 수상단체로 결정됐기 때문입니다.

여왕 자원봉사상은 영국 지역사회의 발전에 공헌을 한 공로자를 

매년 심사해 수여하며 영국에서 자원봉사 분야로 단체가 받을 수 있는 가장 권위 있는 상입니다.



궁전에는 올해 여왕 자원봉사상을 받은 자선단체, 사회적 기업, 봉사단체 등 193개 단체 대표들이 초대됐으며, 

종교단체로는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했습니다. 

또한 김주철 목사님는 초대된 사람들중에 유일한 동양인이자 한국인이었습니다.



엘리자베스 여왕은 친필 서명이 담긴 상장을 통해 

“다양한 계획으로 어머니의 사랑을 나누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영국 시온에 이 상을 수여한다. 

하나님의 교회가 지역사회를 위해 시행한 훌륭한 자원봉사를 인정하며 왕실의 호의를 나타내고자 

이 상을 드린다”고 수상 이유를 소개했습니다. 

영국 왕실이 교회에 이 같은 상을 수여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 합니다.



영국 관보인 가제트를 비롯한 여러 언론에서는 하나님의 교회의 여왕상 수상에 대해

 “교회가 국가 최고상을 받았다”며 잇따라 보도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정말 멋지지 말입니다. 


by 지금부터!! 2016.07.29 00:06

요즘 이슈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

사진을 통해 그 연혁을 소개합니다.

눈에 잘 들어오지요^^

성경의 구름(육체)으로 두번째 나타나리라는 예언에 따라

다윗왕위의 40년의 예언을 따라 

이 땅에 친히 오셔서 예언을 이루십니다.


초림때 예수님께서도 당신의 피로 사신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신 것처럼

재림 예수님으로 등장하신 안상홍님께서도 당신의 피로 사신 하나님의 교회를 재건해주십니다.


하나님의 교회의

24년동안 복음의 결실로 이루어진 값진 1만명의 귀한 식구들


3분의 1인 기간인 8년만에... 10만명!!

이게 몇배? 성장일까요..

잠깐요..계산기좀 두드려 보고 올께요

흠...어찌 두드려야 할지 수학이 약해서..생략입니다.

혹시 아시는분??

2000년 카운트 다운 한지가 엊그제 같은데..벌써 16년이 흘렀다니요..

갑자기 뜬금없네요..

여하튼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고 확실하게 연결해주시기 위해 허락하신 

생명의 유월절..그저 감사하지요^^

하나님의 교회의 작년 집계지요

그 성장이 어머어마 하지요..

이 또한 성경의 예언대로 이지요..작은자가 천을 이루고 약한자가 강국을 이룬다는...

그 예언을 지금도 엄청나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

이런 눈부신 성장에는 참 하나님께서 거하신 곳이기 때문입니다.

그곳이 바로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by 지금부터!! 2016.07.17 16:27


십자가는 우상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십자가는 우상이라고 

명백히 알리고 있지요..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십자가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이기 때문에 

우상인 십자가를 만들지도 절하지도 섬지지도 않습니다.



by 지금부터!! 2016.05.19 00:58

 슈리 초등학교 신축 교사 준공식

하나님의 교회의 멋진 성도들이 이번엔 네팔에 뜻있는 봉사활동을 펼쳤다는 소식이네요..


지난해 4월 25일, 수도 카트만두와 주변 지역을 강타한 규모 7.8의 지진과 그로 인한 여진, 산사태로 사망자 8900명, 붕괴 가옥 60만여 채, 피해자 540만 명 등 네팔은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 2015. 10. 31. 보고서). 1년 가까운 시간이 흐른 지금, 하나님의 교회 국내외 성도들의 기도와 국제사회의 관심에 힘입어 네팔에서는 재건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지진 이튿날부터 네팔 카트만두권 성도들은 마음을 모아 피해 복구에 나섰다. 본격적인 우기가 시작되기까지 약 100일간,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연인원 15,000여 명이 710여 곳에서 자원봉사를 펼쳤다. 카트만두 일대는 물론 중국과의 접경지역인 신두팔촉, 히말라야 산맥이 걸쳐진 다딩의 오지마을 세르퉁, 티플링에 이르기까지 물품 지원, 의료 지원, 복구 자원봉사, 환경정화 등 다양한 복구활동이 이어졌다. 네팔 하나님의 교회 지방권 교회들도 카트만두로 트럭 가득히 구호 물품과 복구 장비를 실어 보내며 마음을 모았다. 한국의 하나님의 교회 총회에서 지원한 물품까지 모두 합해 천막 1000동, 난방용 돗자리 1000미터, 쌀 800포, 라면 700상자, 물 500상자, 렌틸콩 5400킬로그램, 소금 1000킬로그램 등이 성금 100만 루피(한화 약 1200만 원)와 함께 피해 주민들에게 기증됐다.





카트만두의 북동쪽, 차로 세 시간 거리에 위치한 신두팔촉은 이번 지진의 최대 피해지로 꼽힌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지진으로 교실을 잃은 이 지역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위해 어머니의 마음으로 학교 신축 프로젝트, ‘마더스 스쿨(Mother’s School)’을 진행했다. 지진으로 상당수 학교가 무너져 학생들이 천막 교실 또는 대나무와 함석으로 지은 임시 교실에서 수업을 하는 상태라 튼튼한 학교 건물이 네팔의 미래를 위해 무엇보다 절실했기 때문이다. 


그 첫 번째 대상이 신두팔촉 차우타라의 슈리 초등학교!!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이곳 학생들에게 학용품을 기증하는 한편, 새 교사(校舍)를 짓는 데 직접 땀 흘리며 정성을 쏟았다. 공사는 지난해 8월부터 시작됐다. 한국에서 온 대학생 성도들과 네팔 카트만두 지역 하나님의 교회 청장년 성도들이 연합하여 건물 잔해 제거와 기초공사를 진행한 다음, 전문가들의 장비와 손길로 교실 4개를 갖춘 튼튼한 조립식 교사가 마침내 건립됐다. 


한국과 네팔의 하나님의 교회 대학생 성도들이 지진으로 무너진 슈리 초등학교의 기초공사에 나섰다.


3월 2일 오후 1시경, 슈리 초등학교에서 신축 교사의 준공식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 및 성도 들과 슈리 초등학교 교직원 및 전교생, 신두팔촉 지역 교육장, 국회의원과 주민 등 약 250명이 참석했다. 23주년 개교기념일이기도 한 이날, 새 교사의 준공식을 맞이한 교사들과 학생들은 “개교 23주년을 맞아 학교가 새 출발을 하게 됐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준공식은 테이프 커팅, 신축교사 관람, 격려사,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산뜻한 새 책걸상과 칠판 등 교육 집기가 잘 구비된 교실들을 일일이 둘러본 지역 인사들은 “학생들이 계속 공부할 수 있도록 영구적인 건물이 건축되어 정말 좋다”고 감탄했다. 축사에 나선 야그야 프라사드 당갈(Yagya Prasad Dangal) 의원은 “바다 건너 한국에서 오신 하나님의 교회 분들이 이렇게 좋은 건물을 지어주셨다. 우리 아이들이 이처럼 훌륭한 건물에서 공부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루드라 하리 반다리(Rudra Hari Bhandari) 신두팔촉 지역교육장은 “너무나 힘든 상황에서 그 어떤 단체나 네팔 정부에서 하기 전에 하나님의 교회가 이곳 피해지역까지 와서 학교를 세워주셨다.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베푼 여러분의 지원과 사랑에 우리도 너무 행복하다”면서 거듭 감사했다. 


이어진 순서에서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축하의 의미를 담아 새노래 ‘복 많이 받으세요’를 불러주었다. 슈리 초등학교 학생들은 민속춤 공연으로 그에 화답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학교 측에 기증패를 전달하자 신두팔촉 지역교육청에서는 감사장을, 슈리 초등학교에서는 감사 메달을 교회 측에 증정했다. 목회자들과 성도들은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면서, 어린 학생들이 새 교실에서 열심히 공부하며 미래의 꿈을 키워나가길 기원했다. 


출처:저작권자ⓒ하나님의 교회.



by 지금부터!! 2016.05.11 00:21

매섭던 추위가 누그러지고 늦가을답지 않게 포근한 날씨로 접어들던 11월 9일

하나님의 교회로 아시아 12개국 73개 교회에서 200여 명의 성도들이 한국을 방문했다. 


 

이번 하나님의 교회의 제64차 해외성도 방문단은 인도,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미얀마, 몽골, 일본 등지에서 왔으며 이들을 위해 방문기간 내내 10개 언어로 통역이 진행됐다. 90퍼센트 이상이 20~30대의 첫 방문자로, 지원자가 많아 당회에서 특별히 선발되어 온 복음 일꾼들이다. 


오순절과 초막절로 이어진 전도축제의 열기를 한층 가열시키려는 당회 식구들의 소망과 복음 목표를 마음에 담아 왔기에, 하나님의 교회 64차 방문단은 하늘어머니를 직접 뵙고 성령을 받아 자국 성도들과 국민들에게 전하겠다는 열의가 대단했다. 이들을 따뜻이 맞이하신 하나님의 교회의 하늘어머니께서는 평소 어려운 여건에서도 전도에 힘쓰며 먼 길을 마다 않고 방문한 식구들에게 감사를 표하시고, 하늘아버지께서 부어주시는 성령을 많이 받아 본국에 전하는 큰 일꾼들이 되도록 축복하셨다. 


교육은 진리 발표와 소양 교육을 중심으로 충청권, 수도권 연수원에서 진행됐다. 하나님의 교회 해성도들은 하늘어머니와 함께한 매 순간을 마음에 새겼다. 예배나 행사를 통해 한국 식구들과 함께한 시간도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다. 11월 12일 옥천고앤컴연수원에서 열린 행사에 자국 전통의상을 입고 특별성가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해외성도들은 성경의 예언대로 시대의 징조와 예표를 알리며 한국 성도들에게 큰 감명을 주었다. 해외 성도들 또한 “어머니와 수많은 형제자매들과 함께하니 마치 천국에 온 것 같다, 영원한 천국도 머지않음을 느낀다”면서 하늘 가족이 함께하는 기쁨과 감동을 말했다. 


열흘 남짓한 일정 동안 하늘어머니의 세심한 배려와 사랑을 체험하며 “진실로 어머니의 관심의 전부는 우리였다”고 말하는 성도들. 이들은 하늘 어머니께 겸손과 섬김, 희생도 아울러 배웠다. 함께한 하나님의 교회 한국 식구들과 아시아 각국 식구들의 은혜로운 모습과 복음 열정도 서로에게 더 좋은 자극이 됐다. 하늘 아버지 어머니의 은혜와 사랑을 충만히 느끼며 일정을 마친 성도들은 “돌아가 70억 전도 사명을 반드시 완수하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귀국 길에 올랐다. 



                                                                                                         출처 : http://www.watv.org/

저작권자ⓒ하나님의 교회



by 지금부터!! 2016.04.19 01:43

하나님의교회, “부활절은 소망과 축복의 날”…175개국, 2500여 곳서 거행


하나님의교회가 지난 27일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거행한 부활절 대성회에서 이 교회 신도들이 질서정연하고, 

엄숙한 자세로 예배를 드리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제공)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사진)는 지난 27일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을 비롯해 세계 175개 국, 2500여 지역에서 일제히 부활절 대성회를 거행했다.

이날 김주철 목사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판교성전에서 열린 부활절 예배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심으로써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에게 부활에 대한 소망과 영원한 천국 축복을 알려주셨다”고 강조했다.




하나님의교회에 따르면, 유월절은 영원한 생명의 기쁨이 주어지는 절기이고, 무교절은 그리스도의 고통과 희생이 담긴 절기이며, 부활절은 인류에게 부활과 변화의 진리를 일깨워 줌으로써 큰 희망의 메시지를 준 절기이다.


본래 부활절의 구약시대 명칭은 초실절이라고 한다. 초실절은 과거 출애굽한 이스라엘 민족이 홍해를 건넌 것을 기념하는 절기로, 구약시대에는 무교절 후 안식일 이튿날 곡식의 첫 이삭 한단을 흔들어 하나님께 바치는 예식으로 지켰다. 안식일(토요일) 이튿날은 오늘날 일요일에 해당한다. 이러한 이유로 해마다 부활절은 일요일에 지키고 있다.


김 목사는 이날 설교에서 “예수님께서는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로 부활하셔서 초실절 예언을 성취하셨다”며 “이번 부활절을 계기로 70억 인류에게 순간의 삶보다 영원한 삶에 대한 소망과 기쁨을 전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하나님의교회 신도들은 설교가 끝난 뒤, 부활절 떡을 떼는 예식에 참예해 부활절의 의의와 기쁨을 함께 나눴다.


이에 앞서 22일에는 유월절 대성회가 열렸다. 유월절은 2000년 전 예수가 십자가에서 운명하기 전날 밤, 제자들에게 자신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나누어 주며 이를 먹고 마시는 자에게 죄 사함과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고 새 언약으로 세운 날이다. 이어 23일에는 예수의 십자가 고난을 기리며 무교절을 지켰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 기록과 예수의 본을 좇아 새 언약의 유월절, 무교절, 부활절 등을 비롯해 3차의 7개 절기를 소중히 지키고 있다.


교회측은  “현재 하나님의 교회 신도가 세계적으로 약 250만 명에 이른다”고 전하고, “올해는 전 세계 70억 인류 구원을 목표로 열심히 기도하며 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인류가 염원해온 영원한 생명과 행복의 비결을 지구촌 가족 모두에게 선물하고 싶다”는 원대한 포부도 덧붙였다. 


출처 : ⓒ 세계일보 & Segye.com

정성수 문화전문기자 tols@segye.com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모든 진리를 온전히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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