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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창세기 1장 26절의 '우리'는 성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아니라 아버지 어머니하나님이시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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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창세기 1장 26절의 '우리'는 성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아니라 아버지 어머니하나님이시다?

my totch~* 2020. 2. 21. 23:33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에 증거되어 있는 하늘 아버지 뿐만 아니라 하늘 어머니도 믿습니다.

이와는 다르게 어떤 사람들은 말합니다. 창세기 1장 26절의 '우리'는 성삼위 하나님을 가리키는 것이지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를 가르키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창세기 1장 26절의 우리가 성삼위 하나님을 의미한다면, 성삼위 중 한 분은 여성적 형상을 지니고 계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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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장 27절]

그렇다면 성부와 성자와 성령중 누가 여성적 형상을 갖고 계시는걸까요?

아시다시피 성부 성자 성령은 모두 남성적형상의 하나님이십니다.

또한 '우리'가 성삼위 하나님을 의미한다면, 성삼위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세 종류의 사람이 창조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남자와 여자, 두 사람만 창조되었습니다.

왜 성삼위를 따라 세 종류가 아니라 두 종류의 사람 즉 남자와 여자만 창조되었을까요?

성경이 가르치는 '성삼위일체'의 참뜻은 성삼위 곧 성부, 성자, 성령이 같은 한 분이라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

성삼위 성삼위 하나님은 복수로 표현될 수 없습니다.

먼저 성부와 성자에 관해 간단히 살펴보면

예수님께서는 구약성경이 당신에 관해 증거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구원자를 증거하는 구약성경은 아기로 탄생하실 예수님이 곧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예언하였습니다

 

따라서 성자 예수님은 곧 성부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다음으로 성자와 성령에 관해서도 간단히 살펴보아요

요한계시록 19장에서는 '어린양과 신부{=어린양의 아내}'라고 하였는데

요한계시록 22장에서는 '성령과 신부'라고 하였습니다

이  두 말씀을 비교해보면, 어린양과 성령은 같은 분입니다. 여기서 어린양이 예수님을 뜻한다는 사실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예수님과 성령은 틀림없이 같은 분입니다. 결국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같은 한 분이라는 뜻이 됩니다.

다시 말해 한 분 아버지 하나님께서 성자의 역활도 하시고, 성령의 역할도 하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시간을 거슬러 창세 때로 돌아가면 어떨까요? 창세 때로 돌아가면, 성부와 성자와 성령 하나님 세 분이

별도로 존재하시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 홀로 계시게 됩니다.

그런데 홀로 계신 아버지 하나님이 '우리'라는 복수로 표현될 수는 없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창세기 1장 26절의 '우리'가 성삼위 하나님이란 주장은 성경적이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에 나와있는 그대로 아버지 어머니하나님을 창조주로 믿고 그 말씀을 따르고 있습니다

https://youtu.be/4Zj4hybes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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