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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쓴 성경을 어떻게 믿나요?(하나님의교회-진리)

by 봄나랜 2020wow 2020. 8. 24.

성경은 사람이 쓴 책이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말합니다

"성경은 사람에 의해 기록된 책이므로 믿을 수 없다"라고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모든 책은 사람에 의해 기록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논리로 하자면 모든 책을 믿지 않아야 합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사람에 의해 쓴 그 책을 믿고 있습니다. 

따라서 사람에 의해 기록되었기 때문에 그 내용을 믿지 못하겠다는 생각을 잘못된 것입니다.

예를 들어 보자면 글씨를 잘 모르는 할머님이 손자에게 대신 편지를 써 달라고 했습니다.

그 편지는 할머니의 편지입니까? 손자의 편지입니까? 손자에 의해 쓰여지긴 했지만 이는 할머니의 편지입니다

 

성경이 사람에 의해 기록된 것을 사실이지만 , 사람의 생각으로 기록한 것이 아닙니다.

 

베드로후서 1장 20~21절

성경은 하나님께서 쓰신 책이다

다시 말해 성경은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기록한 것입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하나님께 받아"기록했다는 말씀에 주목해야 합니다. 또 다른 한 예를 들어

어느 부자가 변호사에게 유언장을 대신 써달라고 부탁한 경우를 생각해봅시다.

부자가 유언장 내용을 말하면 변호사가 기록하였습니다. 그렇다면 부자와 변호사 중 누가 그 유언장의 저자일까요?

당연히 부자입니다. 왜냐하면 그 유언장에는 변호사가 아니라 부자의 생각과 말이 기록되었기 때문입니다.

성경도 마찬가지입니다. 비록 사람들에 의해 기록되었다 해도 성경에는 하나님의 뜻과 말씀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다시 말해 진정한 성경의 저자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에 의해 기록되었으므로 믿을 수 없다고 단정 짓기 보다는 먼저 성경을 살려보아야 합니다. 

그러면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확실하게 깨달을 수 있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 희생과 사랑도 깨달을 수 있습니다.

youtu.be/XUqDnXo2k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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