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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Story

야경이 멋진 이곳은... 한참 사진찍기에 몰두하던 때 밤 산책을 하게 된 여기는 안동의 월령교입니다 직접 걸어보면 흠뻑 더 반하게 되는 월령교입니다 안동의 가볼만한 장소로 추천드립니다. 월령교 주위의 산책로도 매력있어요

매실 꽃이에요 향기를 이곳에 담지 못하는 것이 아쉬울 정도로 향기로웠어요. 날씨도 좋고 꽃도 피고 ~~ 봄이 성큼 다가왔어요 오늘도 모두 모두 힘내세요~♡
시골에 마당 한가운데 하늘에 떠있는 왕거미 발견거미줄이 전신주에서 쭈~~욱 내려온듯요거미집도 엄청 광범위했는데..그 크기에 깜짝 놀랐어요..크기를 짐작해보려 손을 올려다 비교해서 찍어본거에요..잘 비교가 안되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두번째 왕거미사진 도전!!거미의 모습이 좀 더 실감나지 않나요? 모양과 크기가 정글에서 볼 수 있을만한 크기인것 같았어요..4~5cm 정도의 크기입니다. 꼭히 마음에 안들어 다시 찍어본 왕거미 사진.밤이라 그 생생함이 다 전달되지 않으네요..여하튼 이 거미 엄청 컸다는 사실입니다.거미줄이 광범위하게 만들어져 있어서 자동 해충제거제 같아그냥 두고 보기로 결정했네요^^ 아쉽네요..크기가 전달이 되지 않은듯 해서요.그래도 짐작해보세요..4~5cm의 크기를 허공에 그려보세요.좀 짐작되시..
비가 오늘 저녁운전을 하다가 문득 차마시고 싶다는 생각에 무작정 아는 언니의 집의 벨을 눌렀지요^^놀랐을텐데도 반갑게 맞아주며 커피보다 밥 먹으라고 요렇게 예쁘게 뚝딱 차려주더라구요 일본식 카레라 처음 먹어보았어요 일본식 카레는 가루가 아니라 큐브모양이래요..그래서 풀어줄거 없이 그냥 다 되면 큐브를 한두개 넣어주면 끝이래요남은게 없어서 못주어서 아쉽다던 언니..마음도 이쁘고 밥 차려준 정성도 센스도 사진에 담아봤어요.잘 찍혔나요? 이쁜마음+정성+센스
얘가 필리핀 안경원숭이랍니다. 필리핀이 원주지인 안경원숭이는 멸종위기종이라 하네요.. 세부아노 비사얀 지역의 현지어에서는 - 마우악 루손에서는 - 마막 으로 불린다해요. 보홀, 사마르, 레이테, 민다나오섬에서 발견되며 필피핀 안경원숭이속(Carlito)의 유일한 종!! 속명 카를리토(Carlito)란 이름은 보홀 솜의 필리핀 안경원숭이 야생보호구역의 필드 매니저이자 필리핀 안경원숭이를 보존하는 데 지대한 공헌을 한, 칼리토피자니스 (Carlito Pizarras)의 이름을 따 지어진 이름^^안경원숭이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원숭이. 나뭇잎에 가려질 정도로 매우작은 원숭이에요. 주먹 두개정도의 크기이죠.. 사진을 찍기가 어렵더라구요.. 관광 가이드? 같으신 분들이 휴대폰을 달라고 해서 찍어주긴 하는데.. 전..
나비인듯 나비아닌 그대는쵸코렛 사진!!맛있는 음식을 먹고 난뒤...쵸코렛 디저트가 등장을 했어요.이건..쵸코렛으로 만들어진 작품같아..사진으로 남겨보았어요..냉동을 시켜놓았었나봐요..시원하게 살살 녹았어요..또 보고 싶어지네요..쵸코렛 사진을 보니요^^
궁금증을 유발 시키는 물건이 하나 있었으니. . . . . 물어보고 싶어졌어요. ~^^ 이것은 무엇일까요? 정답이 나왔어요..백설기라고 해요^^
쌤 : 00아!! 오늘은 조금만 더 하고 갈까??학생 : (쭈뼛 쭈뼛) 쌤 : 왜? 무슨일 있니?학생 : 약 먹어야 하는데 깜박 했어요...쌤 : 그래? 그럼 어서 먹어^^(재미있는 약 봉투)그런데... 우리 아이가 한참을 씹더라구요.. 아주 쫄깃하게..요즘은 아이들 약이 참 특이하다 싶었는데.. 조금 있다가 아이가 약을 더 먹어야겠다는 거에요..그래서 이상해서 약봉지와 약을 보여달라고 했더니..ㅋㅋㅋ(재미있는 약 종류)참 예쁘고 깜찍한 약이지요.. (약재료는 곰돌이 젤리, 쵸코볼, 사탕등..) 선생님의 센스가 놀랍고 귀여웠어요^^이 재미있는 약에 속았지만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어요..재미있는 약을 저도 한번 활용해 볼까 해요^^
아침고요 수목원에 갔다가 입구에서 작은 화원을 만났어요..꽃이 예뻐서 찍었는데..요것이 치자꽃이라네요..풍성하고 꽉찬 느낌의 꽃이 참 특이했어요..요 .. 치자꽃..알차다고 해야 하나^^원산지 중국이라네요..개화 시기는 6월에서 7월이라했는데..이 꽃은 4월에 찍은 사진이랍니다.이 치자꽃이 지고 난 후의 열매를 치자라고 하며 한방에서는 불면증과 황달의 치료에 쓰고소염 ·지혈 및 이뇨의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음식물의 착색제로 쓰고, 옛날에는 군량미의 변질을 방지하기 위해 치자물에 담갔다가 쪄서 저장하였다고 하네요... 이상 고풍스럽기까지 한 치자꽃과 관련된 상식이었습니다.